버숑

수강생 리뷰

설마~ 하고 신청해 본 애드포스트, 진짜 승인됐어요!
작성자lyd*****
작성일26-09-15
조회수5
별점


안녕하세요:) 일상에서 있었던 일이나 직접 경험해본 것들을 기록하며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블로거입니다.

사실 저는 원래 사진 찍는 걸 좋아하지도 않고 잘 찍지도 못했어요. 그런데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조금씩 제 일상을 기록하는 재미를 알아가는 중이에요.




처음에는 그냥 생각나는 일들을 글로 적는 정도였는데,

버숑을 알게 된 후 블로그 작성 방법을 안내받고 관련 캠페인도 직접 진행하면서 자연스럽게 글을 꾸준히 작성하게 됐어요. 혼자 블로그를 할 때는 ‘오늘은 뭘 쓰지?’ 하는 고민도 많았는데, 하나씩 글을 작성하다 보니 일상에서 기록할 만한 것들을 찾아보게 되더라고요. 특히 재미있었던 변화는 사진을 찍는 습관이 생긴 거예요.


원래는 뭘 먹으러 가거나 어디를 보러 가도 사진을 많이 찍는 편이 아니었는데,

요즘은 ‘이것도 블로그에 올려볼까?’ 싶어서 사진을 한 장이라도 더 찍게 됐어요.




잘 찍지는 못하지만 조금이라도 예쁘게 찍어보려고 노력하는 제 모습도 신기하더라고요.

그렇게 블로그에 글을 하나씩 쌓아가다 보니 하루 조회수가 100회를 넘는 날도 조금씩 생겼어요.

그러다 문득 ‘혹시?’ 하는 생각이 들어 애드포스트를 다시 신청해 보게 되었어요.


사실 예전에 버숑을 알기 전에 한 번 애드포스트를 신청해본 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보류되었었거든요.

그때보다는 블로그를 꾸준히 하고 있긴 했지만, 주변 블로거분들처럼 화려하거나 글이 탄탄한 블로그도 아니다 보니 이번에도 큰 기대까지는 안 하고 ‘안 되면 다음에 다시 하면 되지~’ 하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었어요.


그런데 확인 해 보니 결과가 ‘보류’가 아니라 ‘정상 처리’로 되어 있는 거예요!

네이버에서 미디어 등록 안내 메일까지 확인하고 나니 그제야 진짜 승인됐다는 게 실감이 나더라고요.

애드포스트 승인이 버숑을 시작했다고 바로 만들어지는 결과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제가 직접 글을 작성하고 꾸준히 블로그를 운영하는 과정이 필요했으니까요.




그래도 버숑에서 블로그 작성 방법을 접하고 캠페인을 진행하며 글을 쓸 기회가 많아진 것이 꾸준히 블로그를 운영하는 데 큰 도움이 됐어요.

그러다 보니 블로그에 대한 흥미도 생기고, 예전보다 자연스럽게 꾸준히 글을 작성하게 된 것 같아요.

아직 수익이 얼마나 생길지는 모르지만, 이번 승인을 통해 ‘그래도 나 블로그 꾸준히 하고 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괜히 뿌듯했어요.



처음부터 애드포스트 승인을 목표로 블로그를 시작한 건 아니었는데,

버숑과 함께 하나씩 경험하고 글을 작성하다 보니 이런 결과까지 얻게 됐어요. 아직 저도 배워가는 중이고 사진도 글도 완벽하진 않지만,

예전보다 일상에서 기록할 것들을 찾아보게 된 것 자체가 저에게는 재미있는 변화인 것 같아요.

앞으로도 지금처럼 하나씩 해보면서 제 블로그를 조금씩 키워 가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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