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숑

수강생 리뷰

제 자존감을 올려준 버숑에게 감사드려요!
작성자cla***
작성일26-04-10
조회수16
별점


안녕하세요. 저는 3자녀를 키우고 있는 주부입니다.


한 10년 전이에요. 일을 하다가 둘째를 낳고

집에서 육아를 하다 보니 수입이 없어서 불안하기도 하고

조금이나마 가계 생활에 도움이 되고 싶어서 알아보다가

버숑을 알게 되었어요.


다양한 캠페인이 있어서 나만 부지런하면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sns도 매일 눈팅만 하다가

릴스, 쇼츠, 블로그 등 하는 방법을 차근히 배우게 되니

재미도 있고 매일 뭔가 하나씩 해낸다는 생각이 드니

제 자존감이 올라가더라고요!



블로그 개설하고 2달 정도 되었고

가이드대로 꾸준히 작성했더니

2번 만에 애드 포스트 승인이 났답니다 ^^

처음엔 메일 받고 얼떨떨해가지고 ㅎㅎ

또 뭔가 하나의 결실이 이루어졌으니 너무 행복했습니다.

버숑을 만나지 않았다면 저는 그냥 하루를 흘러가는 대로

살았을 것 같아요.


새로운 것을 배울 때는 걱정이 되는 마음이 더 많지만

결국엔 발을 내딛지 않으며 절대 앞으로의 변화는 없어요.

차근히 배우며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일이기에

다 같이 삶의 변화를 느껴보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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